부산국제영화제(BIFF)
배리어프리 영화를 따로 모은 상영관에서 시작해, 갈라 상영작까지 화면해설과 자막을 다는 쪽으로 옮겨 왔다. 장애 관객이 '보러 갈 영화'를 얻은 뒤에 남은 과제는 '상영관까지 가는 길'이라는 것을 공개 기록으로 보여 준 영화제.
GREEN 트렌드2026-W44 · 10월 4주차
이번 주 지속가능 이벤트 소식은 「숫자는 어디에 쌓이는가」라는 질문으로 묶입니다. 뉴욕의 대형 컨벤션 센터가 건물을 어떻게 운영하는지를 평가받는 인증을 처음 받았고, 행사 업계의 국제 탈탄소 모임은 교육의 첫 대상을 행사장 운영자로 정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이 국내 전시회 가운데 처음으로 행사 자체의 탄소발자국을 재는 시범을 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연무가 행사 주간을 덮어 「깨끗한 공기도 지속가능성 문제」라는 목소리가 나왔고, 미국의 제로 웨이스트 인증은 점수표를 새로 짰습니다. 영국의 작은 축제들은 지속가능성 자문역 한 명을 함께 쓰기로 했고, 행사 음식의 15~20%가 버려진다는 자료 앞에서 한국은 구내식당부터 잔반 줄이기를 시험했습니다. 측정이 행사 하나에서 반복되는 장소와 조직으로 옮겨 가는 한 주입니다.

실천 사례
전 세계 지속가능 행사의 실천을 매일 한 건씩 공개 출처로 정리합니다 · 3일 전 추가
사례 전체 44건배리어프리 영화를 따로 모은 상영관에서 시작해, 갈라 상영작까지 화면해설과 자막을 다는 쪽으로 옮겨 왔다. 장애 관객이 '보러 갈 영화'를 얻은 뒤에 남은 과제는 '상영관까지 가는 길'이라는 것을 공개 기록으로 보여 준 영화제.
그린파트너스
그린박스 영역별 솔루션 사업자·기관을 모은 참고 디렉터리입니다. 총 55곳 중 오늘 치 4곳이며, 그린이벤트가 인증하거나 실사한 곳이 아닙니다.
디렉터리 전체덴마크 엔지니어링 컨설팅. 코펜하겐 패션위크의 19개 최소기준 제출 서류를 검토하는 외부 심사위원회를 주관한다.
01행사 장소해외미국 그린빌딩협의회의 건물 인증. 밴쿠버 컨벤션센터(더블 플래티넘)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플래티넘) 등 우수사례 베뉴의 선정 근거로 반복 등장한다.
03자원순환국내배달·축제·행사 대상 다회용기 순환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제·행사 B2B 도입 안내를 별도로 제공한다.
04에너지·물해외영국 재생에너지 기업. 2025년 런던 LIDO 페스티벌에서 매시브 어택 헤드라인 공연 등 행사장을 32시간 넘게 배터리만으로 운영했고, 글래스턴베리 아카디아 무대와 올 포인츠 이스트 무대에 3MWh 배터리·태양광을 공급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