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Coach Academy — 그린솔루션
지속가능한 행사를 만드는 사람, 그린코치를 길러냅니다.
지속가능성은 멋진 선언이 아니라 현장의 실행에서 완성됩니다. 그린코치 아카데미는 행사 현장에서 그린이슈를 직접 진단하고 풀어내는 전문가를 단계적으로 양성합니다. 그 시작은 누구나 들을 수 있는 2시간 특강입니다.
WHAT IS A GREEN COACH
그린코치는 이렇게 일합니다
01 · 진단
진단한다
행사가 마주한 그린이슈를 9개 그린박스 틀로 빠짐없이 진단합니다.
02 · 설계
설계한다
우선순위를 정해 우리 행사에 맞는 실행 계획과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03 · 실행·보고
실행하고 보고한다
현장 적용을 돕고 결과를 측정해 외부 프레임워크 기준으로 보고합니다.
FIRST COURSE · 현재 신청 가능
지속가능한 행사를 위한 그린이슈 24가지 해결하기
행사에서 마주치는 24가지 ‘그린이슈’를 9개 그린박스 틀로 정리하고, 각 이슈를 우리 행사에 맞게 해결하는 실전 방법을 다룹니다. 강의자가 현장에서 실제로 다루는 주제를 압축한 입문 특강입니다.
커리큘럼 · 2시간
- 01
왜 지금 ‘그린이벤트’인가
규제·기대·기회의 변화 — 지속가능성이 비용이 아니라 자산이 되는 흐름.
- 02
9개 그린박스로 보는 그린이슈 24가지 지도
내 행사의 이슈가 어디에 있는지 한 장의 지도로 짚어봅니다.
- 03
영역별 해결법
장소·자원순환·에너지/물·식음료·교통·조달·탄소·접근성 — 영역마다 ‘바로 쓰는’ 해법.
- 04
우리 행사 적용 체크리스트 & 다음 단계
오늘 배운 것을 우리 행사 일정에 얹는 실행 체크리스트로 마무리합니다.
ROADMAP
입문에서 인증까지, 단계적으로
그린코치 양성은 한 번의 특강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입문 특강을 시작으로 실전 워크숍과 정규 과정, 인증까지 단계적으로 열어갑니다.
입문 특강
2시간 — 그린이슈 24가지를 한눈에.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입문 과정.
실전 워크숍
내 행사를 사례로 그린이슈를 직접 진단·설계하는 핸즈온 과정.
그린코치 정규 과정
진단–설계–실행–보고 전 과정을 다루는 전문가 양성 트랙.
그린코치 인증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그린코치 자격을 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