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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음악 페스티벌 · 영국 워디팜(서머셋)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Glastonbury Festival

“농장을 사랑하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Love the Farm, Leave No Trace).”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 판매 전면 금지.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서 손을 든 관객

이미지는 행사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한 무료 라이선스 자료 이미지(Unsplash)이며, 실제 행사 사진이 아닙니다.

GREENBO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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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S

핵심 성과

100만 병+

일회용 생수병 판매 중단(연간 추정)

급수대

무료 식수 리필 인프라 확충

Leave No Trace

관객 참여형 폐기물 캠페인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글래스턴베리는 ‘Leave No Trace’라는 원칙을 수십 년간 운영의 중심에 두어 왔다. 가장 상징적인 조치는 2019년부터 시행한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 판매 전면 금지다.

원칙: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지속가능성 전략행사 장소

글래스턴베리는 ‘Love the Farm, Leave No Trace’를 행사 운영의 기본 철학으로 삼는다. 농장을 빌려 쓰는 행사인 만큼, 끝난 뒤 땅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을 핵심 책임으로 본다.

환경 단체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관객 행동으로 연결한다.

자원순환: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 금지

자원순환

2019년부터 행사장 내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 판매를 전면 금지했다. 한 해 100만 병이 넘는 일회용 생수병이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상징적 조치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무료 식수 리필 급수대와 다회용 물병 사용을 행사장 전반에 확충했다.

교통: 대규모 인원의 이동 관리

교통·이동

수십만 명이 모이는 행사 특성상 참가자 이동이 탄소 발자국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대중교통·셔틀 연계와 카풀 장려로 자가용 단독 이동을 줄이는 노력을 이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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